엄마 젊었을때 집에서 대학도 못가게하고 시댁에서 못살게굴고 한거는 다 아는데
그땐 그때고 지금은 많이 다르잖아

엄마가 페미는 싫다고하시긴 해도..
아직도 여자를 사회적악자라고 생각하시는게 너무 답답함
요즘시대는 아예 여자를 사회적강자라 해도 할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