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만 해도 보이지도 않았던것같은 워딩이니 스탠스니 별 같잖은 영어기반 단어들이 갑자기 쳐나왔는데 그게 내 주변에서도 보이기 시작하니까 씨발 진짜 개좆같은데 뭐라 할수도 없고 하 그리고 인터넷에서 하도 좆같은 여자글들을 접하니까 ㄹㅇ 새록새록 여혐이 생기려고 하는게 느껴지는데 미담이나 몸매사진같은거 보면 또 착한 한국여자만큼 좋은 것도 없는것같고 머릿속에서 일관성없이 치고받고 싸우니까 스스로한테 혐오감이 드니 개씨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