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심어주는 거임?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반수할까 ㅅㅂ 이러는게 ㅈㄴ많거든.의치한약수쪽으로
준비해볼까 하는 애들 많음.선배들 몇몇은 이미
반수성공했고..
그거빼도 애교심이 사그라 드는게
대학교 가는게 목표가 아니잖아?
좋은 대학가서 취업프패까지 이뤄져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게 되었으니 요즘 전체적으로 학교뽕은 없어지는
편인 것 같음.
근데 여대에타 올라온 것들 보면
올려치기 ㅈㄴ심하고 그만큼 애교심,프라이드가 상당함
입결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입시커뮤들이나
컨설팅유튜버들보면 죄다 여대들이 전체적인 입결이 내려가고 있다하는데(의약이대초교 제외)
객관적인 자료들 제시해도 열등감때문에
그러는 훌리로 취급하던데
어떻게 그렇게 맹목적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
페미라는 종교랑 합체해서그럼
그전부터 뽕 있었을걸
그 원래 비슷한 사람만 모여있는 폐쇄집단에선 그런게 좀 있음 밑 댓글처럼 소속감이 쎄서 올려치기를 많이함
본인이 소속한 집단을 올려치는게 본인의 급이 올라간다고 생각해서그래
사회는 인정안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