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래로 계속해서 과밀화된 도시에서의 식량부족문제가 대두되었기 때문임.
조선 개항기 시대부터 조선의 쌀이 계속 일본으로 수출되었고 대한제국 시기에도 동일했음. 동 시기 일본 도시에서는 쌀 폭동도 자주 일어나고 있었고.
읭? 하는 사람들은 방곡령 사건을 생각하면 됨. 조약으로 정해진 식량 수출을 지방관이 차단한 거에 그정도로 일본이 발광했던게 단순히 조선이라 지랄했다기보다는 실제로 식량수급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서 그런것도 있음.
산미증식계획은 실패했는데도 식량 유출시킨게 제일 큰 문제지 정책 자체는 그 당시 어느 열강이라도 그런 상황이면 실행했을거임.
오히려 다이쇼 시대는 과거의 쌀폭동이 노동쟁의로 넘어가는 시기인데 저걸 끌고오는건... 좀 이상함. 깔거면 다른걸로 까던가.
철 공출도 다이쇼 시대 아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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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끼들은 걍 귀칼 까는걸로 내가 이정도로 도덕적이고 애국의식이 있다는걸 남한테 과시하고싶고 그걸로 자위질하고 싶은거지 팩트는 상관 없음
걔네 메이지, 쇼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