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5,6일일하는 직장인이면 주말하루정도 9-10시까지
자는 거 이해가는데 애없는 전업주부는 글쎄...
뭐 자기친구들끼리 신나게 놀고 온 날,
여행가서 놀고 진 빠져서 자거나
가끔 있는 이벤트에 늦잠자는건
당연하지만 매일 놀진 않잖아.
일안할 수록 시간 잘 써야하는데
전업주부가 어제 무슨일도 없었는데 늦잠자는건
사실 생활루틴이 개판된거아님?
오늘애 아직 없는 부부인데 남편인 아는 형이 아침에 하소연함
출근준비하는데 시끄럽다고 자기가 잠깨서 화냈다함.
이게 말인가 싶더라..
어제 뭐했냐니깐 걍 늦게까지 티비봤다고 함.
7시쯤 기상하기가 그리 힘든가?
출근 준비하는데 잠 자고 있다는 것 부터 웃기네 ㅋㅋㅋ 힘들게 돈 벌어와주면 고맙다는 생각이 안 드나
결혼하자마자 자기 집내조하고싶다고 관뒀다고 들음
아니 그렇게 피곤하고 잠많으면 일찍 자던가 낮잠이라도 자면 되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