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남자는 나라와 가족,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해서 자원을 가족에게 나누는 삶을 계속 해왔고
여자는 정치적인 도구로 정략결혼등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삶을 살아왔음.
둘다 힘들게 살아온건 팩트인데
21세기에 들어서 페미니즘이 뜬금없이 떡상을 하다보니
남자의 희생은 정당하고 여자의 소비는 불평등하게 되버렸고
결국 실망한 남자들은 스스로 희생하기를 포기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을꺼같음
누가 더 힘들고 누가 덜 힘들던 둘다 힘든건 마찬가진데
그거가지고 갈라치기 하는게 맞는일은 아닐텐데
어쩌다 세상이 이리됐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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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못하겠다 해서 남자들도 못하겠다 하고 각자 도생하고 서로 갈길가자 하는건데 왜 남자들은 잘못되었다고 하고 여자들은 조용히 넘어가는지 모르겠음
21세기 공정사회에 뭐하는짓인가싶네
사회 상류층들부터 자기 재산 불리기에나 바쁜 나라라 사회에 희망이 없음 그러니 서로 싸우기 바쁘지 각자도생 해야하니까. 서로간의 갈등은 경제살리기에 실패한 정치인들이 시선돌리기로 가장 좋아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덧붙여서 역사상 그런 소비에서 가장 벗어나있는 세대가 마치 제일 고통받은 세대인냥 개지랄을 주도하고 있다는거ㅋㅋ
그래서 국군장병들 석상같은 거 보면 이말이 와닿더라 그들은 그들의 죽음과 희생을 로비로 저기에 서있는 거라고
상위 1%의 지도층이 남성이라고 남성 전체가 기득권을 독식했다 하고 하위 0.1%가 교도소에 있다고 남성 전체는 범죄자 이지랄하는 병신들을 어떻게 교화시키겠음. 노동에 치여살며 가족 생계를 꾸리는 보통의 인생은 남성이 더 고달픈 게 팩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