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남자는 나라와 가족,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해서 자원을 가족에게 나누는 삶을 계속 해왔고
여자는 정치적인 도구로 정략결혼등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삶을 살아왔음.

둘다 힘들게 살아온건 팩트인데
21세기에 들어서 페미니즘이 뜬금없이 떡상을 하다보니
남자의 희생은 정당하고 여자의 소비는 불평등하게 되버렸고
결국 실망한 남자들은 스스로 희생하기를 포기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을꺼같음

누가 더 힘들고 누가 덜 힘들던 둘다 힘든건 마찬가진데
그거가지고 갈라치기 하는게 맞는일은 아닐텐데
어쩌다 세상이 이리됐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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