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는거지.
솔직히 ㅍㅁ맞든 아니든 떠나서
생리공결을 여행가는데에 악용하는거 대학교에서 심심찮게 봄.
직장썰들도 상당하고
그런 애들이 문제/인게 양심상 안 쓰는 애들을 바보만들려는건지 자기가 공결받고 어디 놀러갔는지 썰을 앞에서
품.남자애들앞에서도
자신의 권리로 여기니깐 자랑함.
권리라 생각하니 안일하게 생각해서
인스타스토리에 올리거든.그럼 주변친구들이 보는데ㅋㅋㅋ

그리곤 노느라 안 와놓고 밀린 쉅 내용 알려달라고
하면 괘씸한거거든.괜히 거절하면 거절한 쪽이
뭔가 찝찝해지는 상황 만드는거잖음?
그리고 그런 애들
오히려 남자들한테 잘 물어봄.
그 대학친구들중 여자애들은 친해도 딱 선 긋는거 잘하는
편이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