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함 자기 외모가 그정도는 아닌거같은데도 비상식적으로 들이대는 남자 꼴 보면서 

자존감 충족하고 어떨땐 성욕채우고 그런 꼬라지로 사는 애들 진짜 많이 봤다


그런애들 겉으로는 멘탈 데미지 입고 힘들어해서 걔들 듣고싶은 말 해주면서 위로하면 

그냥 똑같은짓 반복함 


내가 본 이 애들은 둘다 ㅆㅆㅆ고도비만이고 같이다니기 창피할정도였는데

공통점은 둘다 지 빨아대면 ㅎㅌㅊ남이든 뭐든 제정신못차리고

노콘이든 페티쉬든 더러운거 다 받아주다가 먹버당함.;;


한애는 만남어플로 남자만나다 애 둘 싸제꼈는데 애비가 둘이 다름 그 애비 둘다 도망

그 남자새끼들한테 양육비 청구도 안하고 월급 130 받아서 진짜 최저소비로만 애들한테 씀

그나마도 지 애새끼 제대로 안키우고 또 어플에서 다른 놈 만나서 여행가고 이 ㅈㄹ ..

 남자도 3@대 넘어서 ㅎㅌㅊ 직업 갖고있는 알바수준

지 애는 부모랑 대화도 제대로 못해서 언어장애랑 학습수준 현저히 딸리는데 그런거 아무생각도안함..




어떤애는 지 빨아대고 해보려고 발악하는 남자들 꼴보고 자기 자존감 채우는게 취미임. ㅋ 근데

어플에서 처음 만난 남자가 초면에 차로 불러서 다짜고짜 가슴부터 만지고 좆빨라고 시켰는데

그걸 또 좋다고 빨아제끼고 섹스하고 먹버당했는데 그런 ㅄ놈 좋다고 붙잡고 사귈라고 고백하다가

또 질싸당한 후에 차단당함


존ㄴ웃긴게 얘는 페미끼 있는 애임.    지도 좋아서 ㅎㅌㅊ 버팔로한테 매달려서 성적으로 이용당해놓고

요새 창놈새끼들밖에 없느니 이딴소리나하고있음 ㅋㅋㅋ


내가 이런 애들이랑 인생 엮여서 위로도해보고 팩폭도 박아봤는데 그냥 뭔가 

이런 애들은 노예근성인지 뭔지 그런 버팔로 안에서도 백마탄왕자가 있길 바람.. ㅋㅋㅋ

하도 개쓰레기들을 만나니까 아예 그냥 상식적인 선에서 

사무적으로 친절하게만 대하고 외모 후달리지않는 남자만 있어도 섹스정도는 해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고 지가 지입으로 얘기하더라 아오 시 ㅂ벌 미친거같음 진짜 


그냥 존나 보고있으면 깝깝하다   나처럼 성욕+외로움을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살면 되는걸 굳이 저렇게까지 남자를 만나야 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