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파벌을 만들고 정치질을 한다면
남자는 일단 무력임 어쩔 수가 없다
어릴 때는 특히 심하지 솔직히 그냥 보기만해도 쟤는 내가 이기겠다 쟤한텐 지겠다 알잖아
나도 많이 외소해서 중학생 때 무시 많이받고 맞은 적도 몇번 있는데
진짜 존나분해서 몸키우고 역으로 다 패버리잔 생각하고 운동했는데
막상 힘도 좋아지고 아무도 나 무시안하니까 그런 생각 다 사라져서 고등학생 땐 평탄하고 재밌게 학교다녔음
되려 나 괴롭히던 애들이 나 피해다녔고..
근데 십 이게 사회에 나가면 다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똑같더라
어릴 때마냥 힘이 모든걸 결정하진 않지만
덩치크고 힘센사람 말은 일단 경청해주고 자신감에 차있음
운동해라 진짜
이건인정 - dc App
괜히 분노조절잘해 말이 있는 아님
몸 단련해야 하는 이유가 다 있음 ㄹㅇ 비단 남자뿐만 아니라 국가같은 공동체에도 적용되는 룰이니까
글쎄... 그냥 운동한 애들은 일단 자존감이 넘치는데 이게 긍정적 에너지로 발산되서 사람 사귀기 쉬워지고 그렇게 되는거라고 생각함
이게 맞음
덩치를 키우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는게 포인트다. 나는 멸치인데 움직이는거 좋아해서 펌프나 저스트댄스 같은거 자주 하거든. 운동도 배드민턴 주로 하는데 그래도 사회에서 무시당한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