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사이좋은 부부와 아이에게도 다정한 가정의 유튜브 영상보면 댓글에 나는 비혼주의인데 이 가정은 보기좋다,환멸나서 비혼주의 결심했지만 이 가정은 드물게 정상적이다 이렇게 본인 비혼주의 결심한 계기랑 비혼주의 사상 소개 구구절절하면서도 가정이 보기좋니 하는데 제3자가 봐도 병신같음; 그냥 보기좋은 가정이라고 칭찬만 하면 뒤지는건지 사상 은근슬쩍 드러냄 - dc official App
난 동물살생주의자지만 이 애완동물은 보기 좋네요. 환멸나서 동물 죽인적도 많은데 이 동물은 보기 드물게 정상적이네요
자기는 뒤틀리고 꼬여서 정상적인 결혼생활 못할거 같아서 반강제로 비혼주의 선언했는데 저런 유튜브 보면서 내심 질투나고 화나지만 나는 행복한 가정 봐도 질투 안하고 인정할 만큼 여유롭고 배포가 큰 사람이라고 자위하고 싶어서 그렇겠지
'가엾고 불쌍한 나를 알아줘 난 피해자야'
ㄹㅇ 저런 년들 많더라 니들은 열등하지만 그래도 봐줄만하다 이런 심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