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상대에겐 그게 누구든 육탄전으로 간다"는 전제를 남자들끼리는 항상 깔고있다는것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인듯.
그 전제하에 피지컬 좋은 남자 입장에선 혹시나 말실수를 해서 육탄전으로 가더라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자신감이 있는거라고 봄.
말실수에 대한 리스크가 그만큼 적은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