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사지 멀쩡히 전역했구나 한 번 안도하고
순직한 병사도 나랑 비슷한 또래였겠지 생각하면서
그냥 가슴이 먹먹해지네
이런데도 군캉스 드립치는 페미들은 정녕 인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