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말고도 여러 혐오 단어 들은 일단 이런 말 듣는 입장에서도 참 불쾌하고 기분 나쁘지만

이런 단어 막 쓰면 사람이 참 저렴하고 쌍스러워 보여요...

솔직히 사소한 단어 하나하나에 그 사람 값어치가 다 드러나거든요?

이런 건 외모, 돈이 많고 없고랑  상관없어요...

왜 비싼 밥 먹고 남이 한심하고 천박하다고 느낄 언행들을 마구 해대는지 또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정말이지.... 그런 말을 쓰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쟤는 고작 이렇게밖에 안되는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좀 많이 불쌍하네요...


음... 여기서 마칠게요

예전부터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