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결혼하면 빼앗기는거라 슬프다시길래

그럼 내가 장가가면 어떠냐 묻더니

"니가 가면 좋지" 이러심

그래서 여쭤보니 "니가 가면 여자를 데려오잖니" 이러시는데

ㅅㅂ 내가 틀사상중 젤 이해안가는거임

아들이 결혼하는건데 왜 여자데려온다고 "아빠"가 기뻐함?

글고 딸은 딸인생이지 왜 딸을 빼앗긴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