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결혼하면 빼앗기는거라 슬프다시길래
그럼 내가 장가가면 어떠냐 묻더니
"니가 가면 좋지" 이러심
그래서 여쭤보니 "니가 가면 여자를 데려오잖니" 이러시는데
ㅅㅂ 내가 틀사상중 젤 이해안가는거임
아들이 결혼하는건데 왜 여자데려온다고 "아빠"가 기뻐함?
글고 딸은 딸인생이지 왜 딸을 빼앗긴다 ㅇㅈㄹ
그럼 내가 장가가면 어떠냐 묻더니
"니가 가면 좋지" 이러심
그래서 여쭤보니 "니가 가면 여자를 데려오잖니" 이러시는데
ㅅㅂ 내가 틀사상중 젤 이해안가는거임
아들이 결혼하는건데 왜 여자데려온다고 "아빠"가 기뻐함?
글고 딸은 딸인생이지 왜 딸을 빼앗긴다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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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데려오는데 지가 왜 기쁜거임?
언제적 시집살이 이야기ㅋㅋ
옛날엔 가족이 남성 중심, 시댁 중심이었으니까 딸이 결혼하면 친정이 아닌 시댁에 더 신경쏟았자너 물론 지금은 전혀 안 먹히는 소리지만
페미년들 남혐을 떠나서 그세대 아재들 진짜 극혐이긴함 마인드가 상상초월임
딸감도아니고;: - dc App
시집살이얘기네 근데 요즘도 시집살이하는집인가?
어떻게 들으면 ㅈㄴ 징그러운 발언인데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