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페미들의 남성혐오라던가 타국 뽕쟁이들의 자국 혐오라던가

결국 이런것들 보면 롤 같은 게임에서 지면 같은 팀원한테 쌍욕부터 박는 심리하고 비슷해보임

자기 인생 피폐해지고 정신이 병든걸 자기하고 같은 소속이나 유형인 사람들이 못해서 내가 억울하게 피해입는다고 생각하고 그걸 떠넘기고 싶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