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거나 타이트하다고 느끼면 유니섹스 스타일 입으면 끝날 것을 꼭 여성복을 존나게 후려침
그놈의 개옷 홀복 천쪼가리 속옷같은 소리 들을 때마다 불쾌해지고 역겨움
돼지년들이라 만년 츄리닝 후드티고 프리사이즈도 안 맞아서 열폭하는 건 알겠는데 멀쩡한 옷 좀 그만 후려쳐라 씨발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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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샵 강아지옷 이딴 말 볼 때마다 지건마려워짐 평생을 오버사이즈로 살다 보니 열등감에 꽉 차서 개새끼 옷이라고 하는 게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돌옷 성상품화라고기사에 예전에떠서, 아 이런게 성상품화구나하고 생각한적이 있음. 지금은 그런게 가스라이팅이라는것을 알았다. 오히려 크롭티를입을수있다니하고 감탄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