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 인간일수록 자신의 '가능성'에 엄청난 가치를 부여한다
"나는 공부를 존나 안했지만 내가 공부했다면 서울대를 갔을 거야"
"만일 우리집에 돈만 있었다면 나는 유학을 가서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땄을 거야"
"부모님이 그림을 허락하기만 했다면 나는 웹툰계 정상에 올라갔을 거야"
페미들의 레퍼토리는 바로 저 ~했다면 부분에 "결혼만 안했다면"을 넣으면 완성된다.
특히 결혼에 대한 페미들의 병신같은 착각이 저건데
만약 주부가 아니라 다른 것이 되었다면 세계 1%급의 존나 뛰어난 인재였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실제로는 99%의 평범한 인간(불평질이나 늘어놓는 찐따라는 점에서 평범 이하일 가능성이 크지만)이었을 텐데 말이야
일종의 안긁은 복권에 매일 절하는 사이비 신도 같은 마인드라고 보면 된다
물론 페미들에게 노력할 생각 따윈 없기 때문에 그 복권은 죽을 때까지 안 긁겠지만
그래서 저런 말 같지 않은 헛소리를 진심으로 내뱉을 수 있는 거임ㅋ
쟤들한테 결혼은 진심을 바쳐 사랑한 사람과의 결합, 혹은 인생의 또 하나의 목표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장애물이거든 ㅋ 평생 안 긁을 복권에 대한 변명으로서만 존재하는
복권을 긁어 본 페미년들은 어떻게 되냐고?
트위터에 유심히 보면 간혹 유학, 혹은 대학원에 갔다면서 깝죽거리는 병신들이 보이는데
대개 이 새끼들 행동을 보면 대충 한 2~3년은 자신의 우월함, 혹은 부유함을 자랑하면서 존나 지식인 대우를 받다가
4년쯤 될 때 말수가 슬슬 줄어들고 5년 이후엔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트윗이 끊긴다.
자신의 복권을 긁어 본 새끼들이 어디 갔는지는 뭐 본인만 알겠지 ㅋ
참고로 이런 케이스 존나 많이 봤음. 나름 대학물 먹었다고 옛날에 꽤 팔로해 놓아서
통찰력 개추!
'정신승리'
가진게 몸뚱아리랑 성정체성 밖에 없어서 그걸 무기로 삼으려하는
ㅇㄱㄹㅇ
통찰력 개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