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버거라고 출시는 해도 말해주지않는 이상 주문하는 사람이 비건인지,그냥 궁금하거나 끼니 떼우려고 시킨 논비건인지 어떻게 앎? 서비스로 음식줘도 비건끼리 모여서 시켰는데 논비건 음식줬다고 클레임은 안걸엇다만 트위터에서 지랄해대는게 진상같음 만드는 입장에서는 비건끼리 모여서 시킨지 어케 아노
상황설명충:롯데리아에 식물성 버거가 나와서 비건이 시켰는데 서비스로 너겟을 줌. 그 너겟이 동물성이라 비건들이 육류를 보내주다니 비건 모욕이라고 지랄남
서비스 주고도 정신병자들 때문에 욕먹는 불쌍한 좆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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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아예 비건 식당도 아닌지라 비건버거 출시는 해도 주문한 사람들이 비건인지 아닌지 어케 다 아노;
비건이면 그냥 풀떼기 쳐먹어 씨발새끼들아 고기는 싫어도 고기맛은 못잃어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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