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좀 적당한시간의 버스를 타고싶을때가있음
그냥 멍하니앉아서 노래들으면서 여러 생각하는게 너무좋아서 그러고싶을때가 있어
그리고서 도착한곳 적당히 둘러보고 뭐 맛있는거먹고 그대로 돌아오고
가끔 그랬엇는데 안그런지 좀 됏네
지금은 다이어트중이라 뭐 맛있는거먹는것도 되도록 참고싶어서 지금하기도 좀 그렇고
다이어트끝나면 기분전환삼아 한번 그러고올까 생각중이야
뭔가 바깥에 지나가는풍경보면서 멍하니 노래듣는거 은근 힐링되더라구
정확히는 좀 적당한시간의 버스를 타고싶을때가있음
그냥 멍하니앉아서 노래들으면서 여러 생각하는게 너무좋아서 그러고싶을때가 있어
그리고서 도착한곳 적당히 둘러보고 뭐 맛있는거먹고 그대로 돌아오고
가끔 그랬엇는데 안그런지 좀 됏네
지금은 다이어트중이라 뭐 맛있는거먹는것도 되도록 참고싶어서 지금하기도 좀 그렇고
다이어트끝나면 기분전환삼아 한번 그러고올까 생각중이야
뭔가 바깥에 지나가는풍경보면서 멍하니 노래듣는거 은근 힐링되더라구
나도 그런거 좋더라 의미없는거같아도 기분좋음
기분이 좋아지기위해서라는 의미가있찌! 애초에 기분전환을위한거니까
버스 안에서 노래 듣는거 ㄹㅇ좋지
난 아무버스 타고 종점까지 가고 그랬는데 종점에서 내려서 아무생각없이 여기저기 걷다가 보니 벽화마을 간적 있었음 ㅋㅋ
전철은 극혐하면서 버스만 고집하는 애들 많음 드라이브 하는 느낌이라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