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좀 적당한시간의 버스를 타고싶을때가있음

그냥 멍하니앉아서 노래들으면서 여러 생각하는게 너무좋아서 그러고싶을때가 있어

그리고서 도착한곳 적당히 둘러보고 뭐 맛있는거먹고 그대로 돌아오고

 

가끔 그랬엇는데 안그런지 좀 됏네

지금은 다이어트중이라 뭐 맛있는거먹는것도 되도록 참고싶어서 지금하기도 좀 그렇고

다이어트끝나면 기분전환삼아 한번 그러고올까 생각중이야

 

뭔가 바깥에 지나가는풍경보면서 멍하니 노래듣는거 은근 힐링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