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또
"딸 사랑하는게 왜? 그럼 학대하냐? 너 실망이다" 이러는데

딸을 사랑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바보가 되지 말라는거임

당연히 지 자식인데 누가 안이쁘겠어

근데 바보마냥 우리공주님 이러면서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잘못한 상황속에서도 혼도 안내고

커서는 뭐 괜히 딸 걱정된다며 여행뿐 아니라 어디 다녀올때마다

보고하라고 하는가 하면 딸이 충분히 혼자 할 수 있는 일인데

애기처럼 다해주고 나중가선 또 추하게 딸 남친에게 질투나하고

이러면 애한테 좋은영향이 아니라 어른이 되질 못하는 결말을 맞음

또 보니까 딸에겐 꿀 떨어지면서 아내는 뭐 눈길하나 안준다던데

그러면 나중에 미움받기 딱 좋음

딸바보 뿐 아니라 아들바보도 마찬가지임

나중에 애 망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