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면 아가리만 살아서 '아니거든욧!' 이지랄만 할줄알지 그 이외에 할줄아는게 ㄹㅇ 한개도없음
모든 귀찮고 힘든 일은 누가 한다? 서윗한1남 남주가 해준다 ㅇㅇ
'남주상은 어서 우마우마한 사이다를 대령하는 테챠아아아앗!!!!' 이게 참피지 인간이냐?
옛날 순정만화 여주들 봐봐라
생긴거만 소녀소녀하지 보면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집안일을 도맡고...' 뭐 이런 식임
이게 진짜 '강한 여자' '걸크러시' 아니냐?
저런 애들이야말로 좋은 남자를 차지할 자격이 있는 참한 여자인거지 ㅇㅇ
선남선녀들의 가슴설레는 연애를 보고싶은거지 참피새끼 똥닦아주는데서 삶의 의미를 찾는 정신병자새끼의 이야기를 보고싶은게 아니야 난 ㅅㅂ
강하기는커녕 그냥 싸가지없고 개념없는 거를 당당한 거라고 지껄이고 있는 수준임
그짝 픽은 왜 거의 다 그런지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