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들에게 아무리 의견을 내고

감정을 분출해봤자

저들은 달라지는 거 하나 없이

오히려 더 반발할 뿐인것 같다


두 귀를 닫고 자신이 옳다고 말하는 족속들은

본인 스스로가 깨닫지 않는 이상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냥 내가 저들에게 쏟은 감정이 아깝다


최근 페미들에 신경쓰느라 내 인생 열심히 사는 것에 집중하지 못했다

최고의 복수는 잘 되는 것
이 말을 되세기며

더 이상 페미한테 신경을 안쓰기로 했다


그냥 내 생각이다

너희들도 반드시 이래라 이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