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빠순이질 씹덕질하면서 아빠 돈으로 사는 앨범이랑 피규어
수시로 쳐먹는 배달떡볶이 치킨 햄버거
여성인권 공부랍시고 사재끼는 페미니즘 책이랑 굿즈

다 배달원이랑 택배원이 있으니 집에만 쳐박혀있어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거 아님?
특히 음식은 게으른 웜퇘지년들 5분거리도 배달시켜서 배달원이 걸어서 배달하는 경우도 많더라
얘네가 배달주문이나 택배업무의 최소 7할은 차지할 거 같은데 주고객이면서 혐오하는 게 신기하네
배달택배가 파업하면 가장 타격 큰 게 이년들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