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빠순이질 씹덕질하면서 아빠 돈으로 사는 앨범이랑 피규어
수시로 쳐먹는 배달떡볶이 치킨 햄버거
여성인권 공부랍시고 사재끼는 페미니즘 책이랑 굿즈
다 배달원이랑 택배원이 있으니 집에만 쳐박혀있어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거 아님?
특히 음식은 게으른 웜퇘지년들 5분거리도 배달시켜서 배달원이 걸어서 배달하는 경우도 많더라
얘네가 배달주문이나 택배업무의 최소 7할은 차지할 거 같은데 주고객이면서 혐오하는 게 신기하네
배달택배가 파업하면 가장 타격 큰 게 이년들일텐데.....
걔네가 혐오 안하는게 있긴 함?
왜냐 남자가 그걸로 돈쉽게 번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존나 힘들고 위험하니까 돈 많이 주는 건데ㅋㅋ 사고나기 쉽고 휴일도 없고 눈비가 와도 야외에서 싸돌아다녀야 하니까 페이가 쎈 거 아니냐
지들이 안할꺼니까
배달기사분중에 여자있다는것도 모르고 욕했다가 여자배달원 등장에서 탈룰라했던 사건도 있고
그래서 난 배달뽀이, 남자라 편하게 번다는 말이 오히려 성차별같음 택배랑 배달은 성별제한이 없는데ㅋㅋ 누구보다 성 고정관념을 추구하는 그녀들...
뷔페미니즘 내로남불임 지들은 여단에 들어가서 에어컨 쌔면서 트페미 잉여질이나 좌표찍으면서 세금처받거나 백수니까 남자만 하는 직업으로 머릿속에 박혀있는거임
밖에 안나가는 백수히키코모리년들이라 가족 제외하고 마주치는 남자가 음식배달원 택배원 밖에 없음
남자들 ㅈ으로 보는 것도 있고 직업 자체를 개무시하거든 그거에 의존하며 사는 주제에
몸을안써봐서 몸쓰는일을 천시하고 쉽게생각함 정작 시키면 나자빠짐 ㅋㅋ
지들이 보기엔 배달은 편해 보이는데 건당 돈 받으니깐 화나는거지
걔네는 그렇게 깊게 생각할 능력이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