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연 새끼들이 이번에 여성.의당이랑 막고라 벌이면서 커넥션 보고 소름돋은 애들 많았겠지만 사실 저거 별거 아니다
왜냐고? 여성.의당은 핵심 여성계에서 쩌리중의 쩌리에 불과하거든
진짜 성골 라인은 여성민우회를 기점으로 가지치기하고 잇는 300여개의 여성단체들이며 이들은 각 지방별로 거점을 두고 예산을 지원받으며 서로 시위활동이나 여론 형성을 한다
한 마디로 여성.의당 병신들처럼 어설프게 활동하지 않는다는 거다
이 구도는 한국 페미니즘계 역사랑도 같이 봐야하는데, 원래 한국 여성계는 크게 보수주의 ywca계열과 진보주의 여성민우회계열의 이권다툼의 장이었다.
근데 ywca계열이 들어찬 여가부가 한창 규제로 뻘짓하다가 보수정권쪽에서 손절 들어가고 진보쪽에서 공격하면서 2010년 전후로 완전히 밸런스가 무너진다.
즉 우리가 생각하는 페미들인 래디컬페미니 성소수자페미니 하는 새끼들이 주류를 다처먹고 견제없이 폭주하기 시작했다는거다
물론 이게 100퍼 정확한건 아니고 그 사이에 소규모 집단의 발흥과 이합집산이 잇긴 한데 대충 큰 틀만 이렇다 생각해라
이상 전 여성단체 소속이엇던 사람으로서 맺는다
정리할거 더 잇으면 또 글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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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인다
아까 생각만큼 페미들은 무지성 약체들이 아니라고 썼다.
여기에는 뒷받침되는 커넥션들이 깔려있다.
간단허게 일반인들은 존재나 역할조차 모르는 무수한 젠더 페미니즘 연구기관들이 있다. 이들은 페미 단체나 언론, 여가부에서 근거로 신나게 써먹으며 예산을 지원해주는 상호 호혜성 관계에 있다. 우리가 흔히 코웃음치는 이상한 여성통계나 1020대여성의 불안감 기울어진 운동장 통계? 다 얘네들이 만들어서 뿌린다.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젠더교육플랫폼
지역별여성단체협의회
코이카
디지털성범죄 tf 등
각종 성평등 포럼 및 듣도보도못한 대회들
이런것들이 어떤 예산으로 돌아갈까? 일반인들은 커녕 1020페미 여자애들도 존재조차 모르는채 지들끼리 숙덕대는 단체들은 대체 어떤식으로 굴러가고, 누구에 의해 운영되며, 그들은 어떻게 먹고 사는가?
한번 여성단체들 이름없다고 생각되는 것들 잘 찾아봐라
우리 생각보다도 어마어마한 돈을 후원받거나 예산으로 배당받고 서로에게 간부자리를 나눔하고 있다.
개추
핵심구조 좀 알려줘 정확하게
이따가 정리헤서 올릴거임
놀랄게 뭐있음 ㅋㅋㅋㅋ 몽키박이 5년동안 시민단체에 뿌린 돈만 해도 수천억이라던데 그러니까 골로갔을때 함구하거나 옹호하거나 했지 ㅋㅋ
ㅇㅇ 그거때문에 박.원순 옹호해야하는 상위단체들이랑 자세한 내막 모르는 하부조직간에 갈등도 잇엇음.
그니깐 여성12의당은 여성계 주류도 아닌데 나대다가 지금 쳐맞고있는거고 진짜 몸통인 민우회는 그냥 조용히 꿀빨고있다는건가
정확함 하지만 여성 의당이 좀만 덜 나대고 신중햇다면 여성민우회 산하 2티어까지 성장할 포텐셜은 잇엇음. 자세히는 말하기 힘들지만 여성단체들 사이에도 위계가 한 3단계러 나뉘거든
솔직히 예상은 했는데 려성의당이 2티어는 될줄 알았음
여성의.당 창당 초기에는 지금보다 훨씬 규모 컸다. 즉 창당시기에는 네 말대러 2티어쯤 돳응수도 잇음. 근데 그 뒤로 7명이나 되는 대표중 6명이 탈퇴하고 규모 자체가 매우 영세해짐. 이번에 시위도 그 타개책으로 진행한거고. 즉 초기에 포텐셜이 잇엇지만 망해버렸고 다시 뭘 해보려고 발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라
근데 이건 뇌가 있으면 굳이 전 여성단체 소속이라는 사람한테 설명 안 들어도 눈치챌 수 있는 내용임 ㅇㅇ 애초에 페미니즘 자체가 정치적 이데올로기인데다가, 급진주의 세력이 남성 혐오하고 정치권에 뿌리 박아서 세금 ㅈㄴ 쳐먹고 그거로 또 세력 키우고 자생하는 건 90년대부터 있던 흔한 양아치 짓이었으니
맞아. 다만 추측하는거하고 확신하는건 다르니까. 그리고 네 생각보다 그냥 페미 싫다고 무지성혐오만 하는 애들이 많음. 혐오하는건 좋지만 정확히 그들을 분석하고 아는게 중요해서 이 글을 썼어.
그건 니 말도 맞음 알고 대응하면 더 나을 테니까 ㅇㅇ 나는 개인적으로 페미를 아무런 생산적인 활동도 없이 오직 혐오를 기반으로 세금을 수 십 조씩 쳐먹는 비즈니스 사업 모델이라고 생각함 반지성주의자들이 많을 수록 선동하기도 쉽고 그만큼 편하게 돈 받아쳐먹기도 쉬운 거
정확히 봣노 다만 그 판단 자체는 사실 페미 뿐 아니라 모든 시민단체에 적용됌 사실상 시민단체라는것 자체가 스스로 굴러가는 것이 아닌 국가예산에 의존해서 정치질하는 집단으로 변잘되엇기때문
지금 정부 언론 사법계 죄다 순식간에 장악당한거 보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단계에 돌입한게 아닐까 생각됨
사법계는 아직 아님. 사법계 판결 보면 오히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중립 지키려 하는 편이야. 문제는 법 자체가 국회에서 씹창나고 잇어서 끌려가는거지
이정도일줄은 몰랐네...
후속글도 읽어줘
ywca 김활란의 후예들과 래디컬 페미들의 자강두천 싸움
그건 지금은 아님... 걔네들 다 쩌리되서 이미 뒤집응 수 없는 지경이라;; 여성민우회가 싹다 장악햇어
개추 - dc App
내부고발추. 일찍이 아군이 된 적군만큼 든든한것도 없지
세금타먹는 여성단체 카르텔 진짜 개심함
국가발전에 쓰여야할 자원이 이상한 애들 뒷주머니로 흘러가고 있으니 나라가 성장은 없고 갈수록 살기힘들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