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한창 선의로 도왔다가 역고소당하는 현재보다 한참전인 2000년대 후반대 일임 실제로 동생 친구 오빠가 어디서 폭행소리 들리길래 고개돌리고 봤다고 존나쳐맞아서 뼈 나감 그리고 그런사례 주변에서도 몇번 봐가지고 무슨 사건 일어나면 골치아프게 엮이지말고 바로 자리뜨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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