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갤에서 짝사랑 하고 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한적 있었는데 다들 용기를 내라고 해서 핑계도 있겠다 한번 밥먹자고 해봄 근데 코로나 때문에 조심해야겠다고 다음에 가자고 몇번을 거절했음 근데 이거 좀 짜낸 거절 사유같다는 느낌이 들거든... 나같은 찐따가 그럼 그렇지 ㅋㅋ...
응... 까인거 같다 시발 힘내라
근데 지금 3천명 육박해서 아닐 수도 있어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일 수도 있찌~
코로나라서 저거는 판단하기 애매한데.. 내 친구도 코로나때매 못 나가고 그런 경우를 봤어서 아마도?
동성친구들끼리 코로나 얘기하면서 계속 모임에 안나가고 빠지고 그런 애들 있긴함. 근데 이성끼린 잘 모르겠네ㅋㅋ
집합금지 인원수는 철저하게 지킴ㅇㅇ 코로나 이전엔 존나 밥먹듯 나오던 친구넘이었음
까인거맞는듯ㅠ...
몇번이면 뭐... ㅠㅠ
힘내ㅠ
나중에 더 좋은 인연 만날거다
코로나 끝나면 이유 댈 거 없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