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가 뭔지 모르는 건가? 하다못해 파트타임으로 소액이라도 벌거나 하면 어쩌다 몇 번은 이해해도 전업이면서? 전업인데 대충 배달음식 먹다 남은 거 던져주거나 직접 좀 차려먹으라고 윽박지르고 낮에 카페 가서 수다떠는 게 정상은 아니라고 보는데
586세대 어머니들도 그러지 않은거 같은데.. 70~80년생 아내들은 저런 썰 종종 나오는거보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