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으면 내가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에 부엌에서 찌개 끓이던 마누라가 현관으로 달려 나올 거고 가방 받아 주면서 웃으며 오늘도 고생했다고 반겨 주고 씻고 나오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저녁상이 차려져 있을 거고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너무나 귀한 일상이다
기만오지네
바이럴좀 적당히해!!!!
2D 이야기지?
제발...대통령후보 광고를 그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