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야념에서 봤는데 정확히는 용어가 존재하긴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뜻이랑 미묘하게 다르다네.

당시 커리어우먼들이 사회에서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이 잦자 어느 작가가 '사회는 당신들을 마케이누 취급하지만 신경쓰지 마시오'. 라는 취지에서 쓴 말이랭.

과도한 페미니즘으로 인한 역풍도 없었고 그 당시 결혼 출산율도 한국보다 훨 높았네. 딱히 그 당시 커리어우먼들이 엄청 탄압받았던 것도 아니었고 그냥 시선이 좀 안 좋은 정도. 남성 인권도 마찬가지로 딱히 내려간 적이 없었다고 하네.

하긴 생각해보면 당연한거야. 그 위대한 도쿄로 뉴욕 사는 시대의 일본인데 사회문제가 해결되면 해결됐지 물위로 드러나는 시기가 아니었지.

돌겠다. 뉴질랜드 페미선동도 그렇고 이것도 선동이었네.

딱히 이게 현실을 바꾸는 건 아니라 이거 땜에 역풍이 불 것 같진 않은데 그냥 띵하네.

일본 따라가는 거면 적어도 극복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1회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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