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결혼은 현실 이런말이 너무 싫었음 결혼은 사랑해서 하는거지 현실? 누굴위한 현실이고 뭘 위한 현실인데 취집가서 노후준비완료하는 여자? 애낳아서 사회부품조달하는 나라? 나라는 망하겠지만 어차피 꼬라지보면 앞당긴거뿐이네 ㅋㅋ
그냥 원래 있던 호구잡혀서 결혼한다는 말이 설거지라는 말로 정립되었을뿐이지 ㅋㅋ
나도 맘에 듦 내가 누리고 있는 게 그냥 행복한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개씹미친새끼마냥 행복에 겨워 살고 있는 거였음
나도 예전부터 왜 연애 따로 결혼 따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었음. 지금 만나는 사람은 대체 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