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에서 안광이 없던 여캐가 둘이었는데피라코는 아버지라는 소중한 사람이랑 재회하고 안광이 생기고노부메는 아버지 역할을 했던 소중한 사람이 자신을 위해 희생하고 안광이 생겼다는게 뭔가 묘한 감정이 들음
노부메 스토리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음
난 노부메 스토리 보면 뭔가 울컥하더라 사사키도 이름짓는 그 씬부터 거의 눈물줄줄흘림
이름짓는씬 ㄹㅇ.. 믿는다는 뜻으로 지었다 했을때 나도 울컥했음
노부메 이름 짓는 장면도 인상깊은데 난 긴토키 눈물 흘리는 장면이 제일 슬프더라
나도 그 부분도그렇고 애들 뭔가 눈은 울고 입은 웃는 표정지을때 감정복받침 히지카타는 개인적으로 미츠바 죽고 과자먹으면서 눈물흘리는씬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