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책무도 못해서 경질돼도 모자랄 판에
억울하다는 소리나 하고 자빠졌다고?
진짜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이냐???
나라에 도움 되라고 뽑는 것들이
최소한의 자기 본분도 못 하고 트롤질이나 하고 있는데
변명이랍시고 트라우마가 어쩌네 도망이 아닌데 억울하네 어쩌고
그딴 것들을 또 감싸준다고 헛소리가 작렬하고
진짜 거꾸로 되어도 너무 거꾸로 되었다
지들이 시민 지키는 게 아니라 시민이 지들을 지켜줘야 할 판이노
안 그래도 편한 일만 골라담고 밥값도 제대로 안 하는 주제에
기분 나쁘다고 상부에 개기고 말 안 듣는다고 말이 많은데
욕 먹어 마땅한 짓을 하고도 적반하장인 뻔뻔함까지 아주 대단하다 대단해
그딴 걸 또 케어해주는 윗대가리들도 다 미친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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