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아는 상식? 세계관이 갈수록 부정되는 느낌인데 나만 그럼?

어디 평범한 민간인이나 그런 흉기난동 볼 일이 드문 직업이면 몰라
그런 거 접해야 할 경찰이 트라우마니 패닉이니 이러는 게 말이 되는 상황이야?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그걸 쉽게 떠들면 안 되는 거지
트라우마는 사고 당한 사람들이 더 말해야 되는 입장인데 도대체가

난 모르겠다 진짜..

애초에 그 직업을 할 입장도 자격도 못 되는 것들
한자리 마련해주고 특진시켜준다고 쇼하는 것도 미친 거 같고

자기 몫을 못 해서 듣는 당연한 비난을
자기 기분부터 우선시하며 나 억울하다 힘들다
이딴 자기중심적인 소리나 떠드는 것들도 제정신들이 아님

무슨 사고를 치면 자기가 책임지지 않고 온 세상이 다 나서서
보호해주고 이해해줘야 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