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나 만화같은거 봐도

걍 나는 왜 저렇게 행복하지 못할까 저렇게 사랑받지 못할까 싶어서 슬퍼서 질질짜게됨

그렇다고 슬픈거 보면 또 감정이입돼서 질질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