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에서 스우파 댄서들 섭외했는데 댄서 중 하나가 밤에 괴한을 만난 적 있어서 직접 제압했고 이후에는 당시 남자친구가 집에 자주 데려다 줬다는 썰을 풀었음
엠씨들은 안전하게 가서 다행이다 남친은 덕분에 너랑 오래 있을 명분도 생겼네ㅎㅎ 하고 가볍게 에피소드를 넘김
언냐들이 이게 대한민국 여성의 현실인데 밤길의 위험함을 예능이 희화화했다고 지랄발작
덤으로 엠씨들이 남자라서 자기들은 위험하지 않으니 깊게 공감해주긴커녕 젠더권력을 내세웠다고 논란 만드는 중
아... 그저....
아형처럼 농담따먹기랑 토크로 웃고 즐기는 예능에서 정색빨고 스토킹의 무거움에 대해 토론이라도 해야 깨어 있다는 거임?
밤에 싸돌아다닐 선택지가 존재한다는 시점에서 치안이 ㄱㅆㅅㅌㅊ인데 그걸 모르네ㅋㅋㅋ
그리고 왜 한밤중에 폭행당하거나 뒤질 수 있는 피해자를 여성으로 한정지음? 남자도 똑같이 위험한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