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벽안 순진 여캐가 흑발적안 쓰레기 남캐에게 당하는거 보고 싶다
궁합이 너무 좋아서 남캐가 여캐 절대로 못 놓아주고 여캐는 감당안되서 울며불며 남캐에게 빌다가 그게 맘에 안든 남캐는 니 쓸모가 오나홀인데 협상부터 글렀다면서 옷 찢고 ㄱㄱ하고 나서 조금 누그러진 남캐가 알몸으로 도게자 해보라며 자기는 정장같은거 가지런히 입고 다리꼬고 앉는거임
그리고 여캐는 훌쩍훌쩍 울면서 후들거리는 팔다리를 겨우 지탱하면서 찢긴 옷 마저 벗고 알몸 도게자 하는데 남캐가 구둣발로 머리 밟으면서 니 처지를 알겠나 라고 비웃고
그리고 그거보고 꼴려서 또 일으켜서 할려하는데 알몸 도게자 하면 그만 할 줄 알았던 여캐는 놀래서 이렇게 까지 했는데 왜 하냐고 덜덜 떨며 반항하는거지 그게 또 맘에 안드는 남캐는 단번에 제압하고 목 조르면서 존나게 박아대고 여캐는 그렇게 망가지는거임...
헤으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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