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이번 위기를 무사히 넘긴다고 해도 빡대가리들이 정신을 차릴리가 없음


차라리 망하는 거나, 아니면 이 빡대가리들을 모두 죽이거나 둘 중에 하나 말고는 선택지가 없음


솔직히 후자가 애국을 위해서 좋지 않을까 싶지만, 이미 애국심은 저 멀리 사라져 버린지 오래고, 나는 이딴 콩알만하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불안정한 땅 덩어리 따위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싶진 않다


차라리 해외로 튀는 게 낫지. 당장 외국어 공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