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지휘관으로 이름난 인물이고 그오로 보자면 카이사르는 속내를 알 수 없는 뚱땡이고 한신은 궁시렁거리는 뚱땡이니까 서로서로가 때로는 빛, 때로는 어둠이 되어 케어해줄듯. 하지만 마지막 승자는 여친이 있고 실장된 카이사르겠지 마치 역사는 존재하는 자의 손에 쓰여지듯이... 이 땅의 모든 미실장 서번트들을 향해서 명복을 액션빔.....곧 실장할 한 명 빼고ㅎ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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