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밥: 보자마자 눈돌아가는 첫사랑 린: 이별할때 좆고딩 시절처럼 인사해주기도 하고 홍차 목적이 린을 우승시키는 거였음 타이가: ubw에서 은근슬쩍 안부 물어봄 이리야: 헤필에서 이리야를 애칭으로 부르면서 시로보고 지켜라고 함 사쿠라: 모르는년
부르바티에게 찔릴일만 남았노
알기야 아는데 걍 바토가 좆반인인줄 알앗겟지
그저 아는 후배A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