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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리스 이뇬 의외로 차가운 느낌으로 허당끼있는데 겁나 귀여움 ㅋㅋ


내가볼때 이거는 아오코랑 아리스 보빔은아닌데 진짜 찐친스러워서 더좋네


나머지 성우들도 딱 진짜 생각한데로고 토우코만 살짝~ 광년 포스가 부족한거같기도 ㅇㅅㅇ?


그리고 소쥬로 이새끼 .. 전작생각하면 성우가 진짜 죤나 변신제대로 했네


소쥬로성우가 가장걱정이었는데 진짜 비싼값하는 성우는 알다가도 모르겟다 ㅇㅇ; 개신기하게 잘함


확실히 이건 뭔가 러브라인 이딴건 아니고 정극에 가까운데 신기한 


모랄까 그냥 진짜 이런 일상이 있었다~ 이런느낌으로 배경음이랑 지나가는 그런느낌?


일상을 보내다 지루하기도 활기차기도 말다툼도좀 하다가 가끔씩 찔러들어오는 나스의 사람의 마음공격?


딱 진짜 그시절 잔잔하게 찔러들어오는 수필같은느낌이네 진짜 ㅇㅇ;; 보이스로 들으니까 더좋다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