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마법으로 시로 영혼만 남겨서
아오자키 아오코가 만든 인형에 혼집어넣은건 알겠어
근데 마지막 분위기가 너무 아련아련 슬픔이라서..
린이 사쿠라한테 개정색하면서 "사쿠라, 행복하니?" 라고 묻고..
( '이런 가짜 생활이여도 넌 만족해? 너가 행복하다면.. 그럼 됐어' 이런느낌으로 들림;;)
시로도 뭔가 인간같지않고 걍 껍데기만 시로인 로봇같음
사쿠라도 애써 체념하며 웃는거같고
이거 해피엔딩맞아?????????????? 새피엔딩인지?
시로 이제 영원히 자라지도 늙지도 죽지도 않는 몸 된거여??
아오자키 아오코가 만든 인형에 혼집어넣은건 알겠어
근데 마지막 분위기가 너무 아련아련 슬픔이라서..
린이 사쿠라한테 개정색하면서 "사쿠라, 행복하니?" 라고 묻고..
( '이런 가짜 생활이여도 넌 만족해? 너가 행복하다면.. 그럼 됐어' 이런느낌으로 들림;;)
시로도 뭔가 인간같지않고 걍 껍데기만 시로인 로봇같음
사쿠라도 애써 체념하며 웃는거같고
이거 해피엔딩맞아?????????????? 새피엔딩인지?
시로 이제 영원히 자라지도 늙지도 죽지도 않는 몸 된거여??
애니는 안봤는데 시로 아오코가 만든 인형에 빙의된거야?;;
앗 응.. 스포해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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