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맘에 들더라.

2015년의 시계탑이라고 그오 나오기 1년전에 나온데선

자기가 마지막 관위지정(그랜드 오더)라
인리소각을 막으려고 자살하는데 성공했는데

Fgo세계에선 마슈가 있어서 마음 바꾸고 자신이 직접 마지막 도화선이 됨 ㄷㄷ

그리고 그 뭐냐 프롤로그에서 주인공한테 친절하게 대해준것도 맘에 들었고
삼중인격이라 레프란 인격은 아오자키 토우코를 좋아하는것 라이놀은 아오코를 좋아하는 차이도 재밌고 ㅋㅋ

그리고 이 양반이 소장 죽인덕에 마리스빌리 계획에 변수같은게 생기기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