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수업을 받고 퇴교후 미술, 피아노, 태권도, 수학, 영어학원등 수많은 학원을 다니는데
내 경험상 기본 교육은 학교 수업만으로도 충분함
내가 엄마따라 교육 보조하면서 느낀점이 애들 대부분이 쓸대없는 곳에 재능을 투자하는거 같음 솔직히 흙수저가 단순 공부시간 더 많을듯
여러 장르를 경험해보는건 중요하지만 관심을 가진것을 밀어줘야지 너무 분산해서 관심 자체가 없어지면 본말전도니까
걍 "꽂혔다"가 중요함
실제로 뭐든지 연습하면 남들보다 반걸음 이라도 앞서게 되고 한번이라도 칭찬 받는 날에는 이런 생각을 하게됨
"남에게 이 분야 만큼은 남들에게 절때로 지고싶지않다!"
"저놈이 내 분야에서 칭찬받네? 반드시 저놈을 뛰어넘어서 내가 그 칭찬을 받겠다!"
남들을 차례 차례 뛰어넘고 계속 성장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스펙도 높아지고 좋지
실제로 게임도 하루라도 안하면 현질하고 대리맡기고 어떻게든 남들보다 우위에 점할려고 하니까
PS.) 천재가 노력하면 어쩌고~ 하는데 그런 논리면 동네 수영강사, 미술학원 강사는 다 접어야지. 개들이 니보다 더 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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