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이야 매년 준수한편이지만
이 바닥에서 성능 따지는건 캐코오 이후로 거의 의미를 잃음
지갑전사들의 특공 90++이 그렇게 매력적이지도 않을뿐더러
내 애캐가 잠깐 반짝한다, 어떤 구성도 대처가능하다는 유연성이 주는 환상이 전부.
이제 정말로 만듦새가 중요해지게 되었는데
또다시 정면 컷씬의 반복일지
호쿠사이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품질을 보여주며 반전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부분
성능이야 매년 준수한편이지만
이 바닥에서 성능 따지는건 캐코오 이후로 거의 의미를 잃음
지갑전사들의 특공 90++이 그렇게 매력적이지도 않을뿐더러
내 애캐가 잠깐 반짝한다, 어떤 구성도 대처가능하다는 유연성이 주는 환상이 전부.
이제 정말로 만듦새가 중요해지게 되었는데
또다시 정면 컷씬의 반복일지
호쿠사이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품질을 보여주며 반전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부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