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타입문 작가들은 그런 캐릭터를 쓸 능력이 없다
고증 신경써야되거나 좀 버겁다 싶으면 뚱보, 벙어리, 개그듀오처럼 한쪽으로 쓸어서 치워버리는데
자캐, 기록이 적은 인물, 신화의 재해석이라며 본인 뇌피셜 채워넣기에만 급급하고
그저 인류사라는 역사에 기생할뿐인 존재들이다.
Fate의 서번트란 그런것이다. 본인을 XX라고 착각하는 망령.
아직도 실장을 기다리고 있다면 비슷한 기대를 받을뻔 했던 이전 실장캐들을 보면된다.
아무리 오타쿠 게임이라곤 해도 이건 너무하지 않은가
오히려 벙어리인 편이 가장 나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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