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에서 정식으로는 아무런 언급도 없지만


추측상 그의 존재 자체가


세계를 존속 시키는 열쇠 중 하나이며


에미야 시로(5차 아쳐)와 동질의 무언가가 아닐까


어느 세계선에서든 존재하고


어느 세계선에서든 마치 주춧돌처럼 인리와 세계가 살아남기 위한 좋은 영향력을 가진다


알고 보면 그가 있었기 때문에 세계가 존재한다



if.....

4차 성배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도 사실은 알게 모르게 억지력이 일을 해서

'이 남자를 죽이면 위험하다' 라는 판단을 세계가 한 것이 아닐까?


그의 본체(영기가 아닌 육신이)가 죽을 지도 모를 상황이란 것은 페그오에서는 특이점으로 다뤄지지 않을까?



라고 방구석 페저씨가 갑자기 사건부 보다가 생각함



....


후지마루 리츠카는 에미야에게 청밥을 네토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