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빌리의 복제지구
그리고 제3법으로 모든 지구인의 구원
1차 목표 인류구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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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멸망한다 (명제)
마지막 인류 또한 멸망해야한다 (명제)
지구+ 구다즈 마지막인류의 사망
제물의 (운명) 사명을 다하라 (그랜드오더)
1부에서 꾸준히 살고싶어 << 이거 2부 엔딩떡밥같음
마지막 인류 한명만 어그로 쫙~ 끌고 다같이 폭사해서 죽어주면 끝인데
당연히 그러면 좃창나겟지
마리스 빌리가 지구멸망의 정해진 수순의 적 (지구 2개 만들어서라도 피하려고했던)
우주적 존재랑 싸우는게 3부겟지
2부 마지막에 지구멸망의 적 (3부 보스 또는 멸망의 기수) 등장하고
1부에선 모든영령이 마신주와 게티아랑 싸워서 물리쳤다면
2부엔딩은 모든영령+그랜드영령+아군 비스트까지 전부 주인공 하나를
압도적인 적으로부터 "도망" 엔딩일듯 (3부엔딩)
여기서 나스가 말한 두개의 엔딩이 이거일거같음
페이트 그랜드 오더 = 지구 구원의 사명 달성 (플레이어의 죽음으로 지구를 구하는 엔딩)
지구의 구원보다 본인의 살고싶어 엔딩 (도주 엔딩= 3부진행)
(나스는 인간의 마음을 너무잘안데이 ㅋㅋㅋ 악마다이 ㅋㅋㅋ)
키리츠구가 좋아하는 한명 버리는 공리주의가 옳느냐
무모하지만 정의를 꾸준히 찾는 에미야 마냥 적대못할 적이라도 끝까지 싸우느냐
내인생 아니면 당연히 키리츠구가 옳은데
이건 판타지잖아? 당연히 쉬운길이 있는걸 알지만 싸우는걸 선택해야 맞지
어휴 딱봐도 구다즈 죽이는 선택하는 씹썌끼들 나와서 념글갈거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내생각은 엔딩이 이럴거같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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