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붕괴나 아무튼 그게 가능함 같은 급진적 전개가 많고 

이미 편의주의적 진행. 토지 보정의 과도함. 

자기복제를 하려다 실패한 케이스도 보이고 잘팔리는 캐릭터 페이스 양산도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