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오자키 아오코와 토오노 시키는 원래 공식적으로 러브라인이 있었는데(할배들 기준)
스토리 개편되면서 폐기되었다
2. 소쥬로 정실은 원래 아리스로 굳어지는 분위기 였으나 위 구설정 폐기 + 페그오 스토리 전개 때문에
20년만에 아오코 소쥬로가 정설 커플링으로 굳어졌다
3.
그럼에도 쿠온지 아리스가 현재까지는 현지처로 소쥬로랑 지내며 사실상 이번생에 아오코를 만날 가능성은 없다.
4. 타입문은 2010년대까지 유행이었던 문어발 순애 하렘루트를 버리고 어느정도 타이틀 주인공은 1대1 커플링을 이어주려하며 그게 작품 스타일에 들어난다.
공경, 마밤, 페이트, 월희등
전부다 두리뭉술 하렘루트보단 1대1 순애 쪽으로 고정시키는 방향
아오코 뺏긴 월희 팬들 + 아리스 정실 아님선언으로 피눈물 흘린 할배들
월희 마밤 리메 소식 + 월희는 어차피 하렘물이니까
아쉬울거 없이 살던대로살면된다는거?
이거 맞소? 답글좀
그리고 결과적으로
I asolo 설정변경없는 순애 물 GOAT 공의 경계 좋아
1 아오코는 월희에선 프롤로그, 끝에 잠깐 등장하는 스승님 역할이라 딱히 시키의 연애대상으로 보기 어려운데 멜블에서 전투에 참여하는 정도 2 원래 소쥬로의 정실이 아리스로 굳어지는 분위기가 아닌데? 소쥬로가 처음 등장한 게 마밤인데 마밤에서 직접적으로 썸 타는 건 아오코 아닌가? 3 fgo에서 2001년의 사회인 늙은 소쥬로가 등장했는데 아오코랑 딱히 못 만날 일은 없겠다고 생각하는데? 아리스도 가끔씩 만나고 세계여행 일 하면서 딱히 일본으로 안 돌아오는 게 아니잖음 4 신생 월희 앞면에선 히로인 2인이 나왔고 뒷면에는 4인이 될 예정인데? 월희에서 딱히 아오코의 역할이 달라지지 않았고 애초에 아오코를 히로인이라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고 아리스가 정실이라는 것도 마찬가지
ㅈ고수 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