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한테 라이트급 상대중 가장위험한 상대중 하나가 포이리에 인건 사실이다. 


볼카랑 스탠딩 난전을 하더라도 파워면에선 포이리에가 위지 


그만큼 스탠딩에 강하고 짧은 볼카 입장에서 포이리에의 카프킥은 부담 스럽다. 


근데 그래서 볼카가 존나 쉽게 이긴다. 굳이 스텐딩에서 엄대엄 싸움을 할필요가 없지 

왜? 근력에선 볼카가 앞서니까 오펜스 레슬링좀 연습해서 눌러놓고 파운딩 치면 되거든 


다른 상대면 볼카 스타일과 성격상 그라운드가 유리해도 스탠딩으로 이기고 싶어 하겠지만 

포이리에는 좀 다르지 그만큼 스탠딩이 강하니까 볼카가 안전빵인 레슬링으로 가져 가려 할거다. 


디펜스레슬링은 좋고 오펜스 레슬링은 검증은 안되어있지만 볼카라면 포이리에 정도를 굴리는 레슬링은 금방 연습 할수있을거다.

초크 같은걸로 끌고 가는게 아닌 파운딩이 목적이면 더더욱더 쉽지